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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okp.tistory.com/
1. 수도민영화 반대 2.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수입 반대 3.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4. 대운하 반대 문국현 의원은 5월 18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수입 반대 43만 서명인부를 국회 국무총리실에 전달했다. 그리고 서명자가 100만명이 넘으면 국회 국무총리실에 서명인부를 2차 전달할 계획이다. 당분간 이 글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댓글보고 너무 짜증나서 나도 한마디 남겼다.-_- 근데 영어로 쓴 욕들은 중국 네티즌이라고 치더라도, 한국어 욕은 뭐지? "쫒선족 쓰레기는 그입 다물라~" 이건 대체... 완전 개어이없어서 찾아봤다. passdrum이라는 아이디인데, 들어가보니 나이 26에 한국 국적이다.-_-; 올린 동영상을 보니까 여섯 개 중에서 세 개의 영상이 NC소프트 게임영상이다. 나이 스물여섯이나 처먹고 그런 짓 하고 싶으셨쎄여??? ^^^^^^^ 출처: http://kr.youtube.com/watch?v=KrYo_5Wr-Jo 제목: Korea VS China Archery 2008 Beijing Olympic 전 변태 아닙니다. 진짜예요. 믿어주십쇼.(--)(__)(--)(__) + Michael Phelps Butterfly Training Part 1~4 덤으로 까만 팬티도 함 보시라고... 호호 그나저나 정말 돌고래 같은 움직임-_;; 역시 펠피쉬! 한줄요약: 태환아! 부담가지지 말고 은메달만 따와!! ←
밑에 스킨스 토니 예찬을 써놓고 또 이런 글을 싸지르려니 좀 부끄럽긴 하다만-_;; 어제 HD 티비로 보니까 컴퓨터 모니터로 볼 때는 몰랐던 사실들이 마구 보여서 참을 수가 업ㅂ다.
솔직히 곰플레이어 전체화면으로 볼 때만 해도 맥시는 그냥저냥 잘생기기는 했지만 별로 그렇게 눈에 탁~ 들어오는 튀는 애는 아니었는데.. 시즌2 시작할 때 춤추는 장면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갈수록 '얘 뭥미.... 왜 이렇게 잘생겼음??!! ㅅㅂ.....ㅠㅠㅠㅠㅠ' 이말이 내 머릿속에서 무한반복재생되는 것이었다. 그에 비해서 토니는 HD 42인치 티비 16 : 9 화면으로 보니깐 이마가 툭 튀어나오고 눈은 너무 들어가고 코는 아랍사람처럼 이마부터 시작하고 등등.. 아놔 진짜 이마 얘 왜 이렇게 튀어나온 겅미;; 완전 짱구이마(......) 아놔 HD로 보니까 맥시가 진짜 미남이라는 걸 알겠더라. 키도 뭐 토니가 하도 커서 그렇지(193 ㄷㄷ) 토니 옆에 서서 그정도면 185는 가뿐히 넘지 않을까나? 녹회색의 눈동자가 하우스 박사처럼 새파란 색이었다면 완죤히 말그대로 스테레오 타입의 미남이었을 거다. 잘난 얼굴 말고도 새삼 맥시의 매력을 발견하게 된 것이 또 하나 있다. 오른쪽 입꼬리를 말아올리면서 왼쪽도 살짝 같이 올라가는 그 특유의 미소! 아놔 데일하고 얼레리꼴레리~ 하는 장면에서 진짜 나 코피 퐈~~ 계속 just.. just... 이러다가 결국 망설임 따우 집어치우고 키스하는 그장면!! 그때 위에 올라탄(..) 데일을 향해서 짓는 미소 보고 나 진짜.... 흑흐규ㅠㅠㅠㅠ 사람이 어쩜 그래? ㅠㅠ 그때 자막도 진짜 절묘하게 나와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컷이었다. "에라 모르겠다" 이렇게 나왔는데 아낰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원어랑 싱크로율 높은 자막도 드물거다 호호. 근데 나는 이상하게 토니X맥시 커플은 맘에 별로 안 들더라. 나의 정신적 지주(..) 빠케스님께서 손수 밀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닥 안 땡기는 커플이다. 솔직히 눈호강으로만 치면 스킨스 출연진 전체에서 최정상을 달리는 커플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난 역시 스킨스 호모질은 토니X시드 커플이 제일 좋다. 그나마 토시 커플도 호모질을 굳이 하려고 들자면 개중 나은 커플에 불과하고.. 이상하게도 잘생긴 애들이 많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난 스킨스에서 호모질은 별로 안한다. 내 생각에 그건 토니X시드 커플을 밀었을 때 느끼는 찜찜함 때문일거다. 그나마 이번에 토니 머리가 이상해지면서-_;; 고생을 좀 하고는 있지만.. 솔까말 지금까지 시드는 너무 일방적으로 희생해왔다. 미쉘이랑 춤추고 있을 때 토니가 쳐다보는 장면에서 나 진짜 식겁했다.-_-; 그런 색히랑 그만큼 오래 BF로 지낼 수 있기까지 얼마나 시드가 참고 또 참았을런지... 불쌍한 시드.ㅠㅠ 그래서 토니X시드 커플이 과연 동등하게 행복해질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난 이성 커플이든 동성 커플이든 평등한 관계를 중시하는 사람이라서..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리드하는 관계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게다가 시드X캐시 커플도 상당히 맘에 들어하는 편이라(골빈 블론드 아가씨라니.. 완전소중♡) 굳이 그 모든 찜찜함을 감수해 가면서 토니X시드 커플을 밀 만한 메리트가 그다지 존재하지 않는다. 어쨌든.. 결론은 생각보다 토니가 못생겼고-_;; 맥시는 잘생겼다는 거다. 토니더러 요정이라고 온갖 찬사를 늘어놓은 게 엊그제 같은데-_ 벌써 이따위 말이나 하고 있다니 나도 참 대책이 없다(.....) 토니가 추락하면 내가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이젠 맥시가 추락하기를 기다려야 하나? ^^;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그정도로 중증일지는 몰랐다는 말을 해야 할까..? 진짜 사람 마음이 바뀌는 게 한순간이라더니.. 정말 한순간이었다.-_-; 토람이 나보고 "너 그러다가 만년 솔로된다.." 이런 문자를 보내주었는데.. 흑흑 니말이 다 맞아 맞다규. 그치만 나도 어쩔 수 없었어...ㅠㅠㅠㅠㅠ
영드 Skins를 보면 토니 라는 애가 나온다. 본명은 니콜라스 홀트인데, 키 193에 졸라 킹왕짱 잘생긴 넘이다. 이 넘을 보고 있자면 내가 얼마나 "외지주의 산 증인(이것도 토람이 붙여준 말이다... 하아)"인지 깨닫게 된다. 분명히 정말정말정말로 재수없는 색히-_인데도 걔 얼굴만 한번 흘끗 쳐다보면 기억이 싹~ 사라진다. 얘가 영국 십대 여자애들을 다 홀렸다던데, 코랑 입술 사이의 간격만 좀더 적당했다면(너무 붙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이목구비가 살짝 몰려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영국은 말할 것도 없고 세계정복도 했을 법한 초초초초초초레어급 슈퍼울트라극강 미모다. 진짜 얘 아니었으면 시즌1 끝까지 다 못보고 때려치우고도 남았을 거다. 막장으로 치닫다 못해 임성한 드라마 못지않은 전개를 자랑하는 꼬라지를 보다 못해서 진작에 때려칠까 고민을 매 에피마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전.히. 얘 얼굴때문에 끝까지 봤다. 뭐 시즌1 마지막에 막장으로 치닫다 못해서 교통사고 나는 걸 보고 식겁해서 시즌2는 관뒀지만 말이다. 내가 스킨스를 신나게 욕하니까 어떤 친구는 나보고 "넌 닙턱도 좋아하는 주제에 겨우 스킨스 정도에 그러냐?" 이러던데.. 같은 막장 드라마라도 닙턱이랑 스킨스는 질이 다르다 질이!! 어쨌건-_; 요새 xtm에서 스킨스 시즌2를 내일 밤 열두시부터 해준다고 하던데.. 볼까말까 생각중이다. 뒷내용이 궁금해졌냐고? 대세라서 따라가는 거냐고? 둘다 틀렸다. 사실... 우리 집에 티비를 새로 샀다. 42인치짜리 파브인데, 그래서 우리 토니 얼굴이나 42인치짜리 HD화면으로 다시 볼까 싶어서 생각 중이다.-_-; 그 이유로 마이클 C. 홀 얼굴도 다시 보고 싶어서 Fox에서 덱스터도 새로 보고 있고, 조나단 라이 메이어스 얼굴도 다시 보고 싶어서 CGV로 튜더스도 다시 보고 있다 훗. 아 근데 덱스터 오프닝은 진짜 쩔긴 쩔더라. 내가 항상 오프닝 하나는 기차게 자알~ 만들었다고 생각해왔지만서도.. 큰 화면으로 보니까 노트북 컴퓨터 모니터로 보는 거랑은 완전 차원이 달랐다. 특히 그.. 햄 씹어먹을 때 덱스터가 입을 크게 벌리면서 침이 가늘게 늘어나는 것이.........이하생략;; Rihanna의 2007년 앨범인 "Good Girl Gone Bad"에 보면 "Hate That I Love You"라는 노래가 있다. Ne-Yo가 피처링 했다고 나와 있지만 실은 거의 듀엣이나 다름없는 곡이다(왜 갑자기 장리인 Timeless가 생각날까.. 시아준수 피처링의 추억-_;). 가사 내용을 보면 대충 '넌 내가 화났을 때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너무 잘 알고 있어. 그래서 난 화를 계속 낼수가 없지. 아예 왜 화냈는지도 잊어버리고 말아. 그래서 난 니가 시러~~~' 뭐 이런 거다. 내가 바로 그런 상황이라규~!! 토니가 무슨 짓을 하든지간에, 걔가 속눈썹 한번 깜박거리면 그저 정신못차리는 거돠. 거기다가 눈물까지 약간 글썽글썽 해주면...? 그저 정신줄 놓고 하악거리기 바쁜거지 뭐(.....) 토마스 만의 "마의 산"에 보면, "여자는 돈을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를 좋아한다" 라는 말이 나온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쇼샤 부인을 보던 주인공 한스 크리스토프의 생각 속에서 떠오른 말 아니면 옆에 있던 사촌 요아힘 침센한테 한 말일거다. 어쨌건-_; 거기 따르면 여자는 돈을 좋아한다던데.. 난 왜 얼굴을 더 좋아하는 걸까나.-_ 날로 커져만 가는 나의 토니에 대한 집착을 좀 없애볼 요량으로.. 억지로나마 시드랑 연결시킬려고 했다. 동인녀의 특성상 훈늉한 수컷 한마리를 다른 수컷 한마리와 연결시키고 나면 한 마리에게만 가던 애정이 두 마리에게로 좀 분산되니까 말이다(물론 그러는 과정에서 더 불타오르는 부작용도 없지않아 있다.-_-; 대표적으로 하우스X윌슨 커플이라던가.. 하아). 근데.. 나의 뇌속에 뿌리깊게 박혀있는 동인본능! 에도 불구하고-_ 진짜 토니는 남 줄래야 줄수가 없더라. 급기야 미쉘의 심정에 공감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으니 뭐.. 말 다한 거지. 토니랑 맥시랑 얼레리꼴레리~ 하고 있을 때 미쉘이 다시 잠든 척 하는거 보고 나 급공감캐공감!! 왜냐고 물으신다면.. 난 이렇게밖에 대답할 수 업ㅂ다. 1. 저렇게 잘생긴 애랑 사귈 기회가 어디 흔한 줄 아나효?! 그저 눈감고 귀막고 무조건 가늘고 길게 가는겁니다.-_ 2. 솔직히 저정도 얼굴이면 봐줘야죠... 암요. 저런 애를 혼자 독점하려고 하면 벌받아효..쿨럭;; 아 젠장 이때부터 내가 중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야 했는데.. 난 AA 미팅에 안갈려고 뻐팅기는 알콜중독자 마냥-_ 아무리 그래도 난 현실세계에선 성격을 먼저 본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번 일을 통해서-_; 난 절대 그런 인종이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말았다 흑흑. 시파 나 진짜 어쩔 셈?! 님하 아놔 나좀 두들겨패달라능.. 아무래도 좀 쳐맞아야 정신을 차릴 모양입니다 쿨럭. 아니 이렇게 얼굴에 집착할거면 지 얼굴부터 성형하든가... 지 얼굴은 평범한 주제에 이런 식으로 눈만 하늘높이 달려서야 어디 만년솔로 인생 탈출할 가능성이나 있겠나효 엉엉. 그나마 다행(?)인건 몸매까지 집착하지는 않는다는 거.. 그냥 키만 좀 크면 만사 오케이! (정말? -_) 예를 들자면.. 미드 "The Office"에서 나는 B.J.Novak(Ryan Howard 역)을 John Krasinski(Jim Helpert 역)보다 더 좋아한다. 물론 외모만 따졌을 때의 얘기고.. 그나마 갈수록 라이언의 찌질함이 드러나는 바람에-_ 지금은 짐이 훠얼~씬 좋다. 그냥 라이언의 키가 짐보다 훨씬 작고 체구도 작지만 얼굴이 더 마음에 들어서 더 좋단 얘기를 하고 싶었다.-_-; 아악 그러고 보니까 오피스 보고싶다ㅠㅠㅠ 이번 시즌4 마지막에 떡밥 진짜 최강으로 던지는 바람에.. 이번 떡밥으로 따지면 CSI: Miami 랑 이게 완전 쩔었다. 오피스 하니까 생각나는데.. Jan Levenson(Melora Hardin 분)이랑 헤어지고 나서 Michael Scott(Steve Carell 분)이 하는 행동이 진짜 나랑 꼭 닮아서 식겁했다. 특히 그.. Pam Beesly(Jenna Fischer 분)가 기껏 생각해서 소개시켜 준 집주인 여자분을 그런 식으로 대하는 것을 보면.. 하아. 뭐 나야 원래 알던 애긴 하지만..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았지만.. 그 표정! 소개팅녀의 얼굴을 딱 보는 순간 바뀌는 그 표정변화 어쩔ㅠㅠ 나랑 똑같았다ㅠㅠㅠㅠㅠ 그래 토니. 넌 요정이야. 그리고 난 한낱 인간이란다.ㅠㅠ 인간이 요정을 바라봐서야 뭘 하겠니... 그저 언젠간 너도 추락할 날이 올 거라고 굳게 믿을 뿐.-_- 지금까지 내가 요정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들이 세 분 계셨지만 다 추락하셨다. 1.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로미오와 줄리엣 - 로미오 이 분의 추락사야 뭐.. 많은 이들이 다 아시는 바이니 생략하겠다.-_ 그래도 이 분이 나오는 영화는 싸그리 다 영화관 가서 돈내고 보고 있다는 사실만 말해두겠다. 좀 추락하면 어떤가? 그 대신 연기가 되는데 뭐~ 2. 올랜도 블룸: 반지의 제왕 - 레골라스 "반지의 제왕"에서 금발의 긴 머리를 휘날리는 레골라스는.. 진짜 말그대로 엘프였다 흑흑. 아라레골 커플(아라곤X레골라스)을 밀면서 하루가 멀다하고 반지의 제왕 팬픽 사이트를 뒤졌던 날들이 떠오른다. 그 당시만 해도 미국 사이트까지 발을 뻗치지는 못했기 때문에 한정된 국내 팬덤에서 읽었던 팬픽을 재탕하기 일쑤였다. 그래도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당당히 깔아놓은 그분을 뵐 때마다 벅차오르던 내마음~ 꺄아>ㅅ<♡ 근데 그러던 이분이..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는 잘생기긴 잘생겼는데 뭔가 하나 빠진 모습으로 돌아오셨다. "킹덤 오브 헤븐" 이야 뭐.. 그저 이분 이름만 믿고 돈내고 보기는 봤다만-_ 헐퀴 이건 뭥미 도망치자;; 이런 느낌이었고(.....) 캐리비안에서는 확실히 조각미남이긴 했지만, 예전의 그 '요정'스러운 분위기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ㅠㅠ 3. 김현중: 진실게임 아 진짜.. SS501 팬질 좀 해본 사람치고 김현중의 진실게임 캡쳐 한번 안 본 사람은 없을거다. 그정도로 전설이 된 캡쳐이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아아 이것이 진짜 아이돌~ 의 포스군하 잇힝♡' 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이후 "깨워줘서 고마워" 나 "키워줘서 고마워"를 보면서 난 이 아이야말로 내 아이돌 팬질 사상 처음으로 영접해보는 '요정'님하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대학교에 온 이후로 난 아이돌계를 떠나 있었던지라 김현중을 브라운관에서 본 적은 거의 없었다. 그냥 가끔씩 인터넷으로 사진을 보면 '역시 잘생겼군.. 본판이 어딜 가나 뭐 훗'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치웠다. 그러다 이번에 집에 와서 엄마가 보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같이 보게 되었는데.. 아니 얘 왜이런가효;; 지금까지는 다 뽀샵의 힘이었던 것인가효-_;; 한순간 김현중은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며 인간세상(..)으로 내려와 버렸다. 한줄요약: 토니 너 내려오기만 해봐 내가 한입에 잡아먹어 버릴테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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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휘긴경대극장- ..백림원 프랑코 산딸바의 인생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무규칙 이종블로그. 해탈gyo의망상천국 쿄씨의 벼룩이글루 la peau douce 양철로 만든 달 Kitsch of Aillia :: Incarnation 생각이 없는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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